기사입력 2011.02.02 12:49 / 기사수정 2011.02.02 12:5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 ;갤럭시탭' 등을 앞세워 2011년 1월 국내 휴대폰 판매의 절반을 차지했다.
2011년 1월 국내 휴대폰 시장 전체 규모는 253만대로 전월 190만대 대비 33%가 성장했고, 스마트폰 수요는 177만대로 전체 시장에서 70%를 차지하며 그 비중이 더욱 확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127만대를 판매함으로써 시장점유율 50.2%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갤럭시S'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260만대 돌파 등 '갤럭시 시리즈' 누적 판매 30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했다.
태블릿 시장에서는 '갤럭시 탭'이 출시 2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 45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태블릿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적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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