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8 23:1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불광동 꿀떡녀' 주다영의 반전 사진이 화제다.
'불광동 꿀떡녀'란 MBC every1 일일시트콤 '레알스쿨'에서 아역배우 출신 주다영(14)이 불광동 길거리에서 갓난아이를 업고 꿀떡을 파는 연기를 소화한 뒤 시청자들로 부터 받은 별명이다.
어린 나이지만 10년의 연기 경력을 가진 주다영은 KBS 드라마 '추노'에서 짝귀를 꼼짝 못하게 했던 노비 '은실' 역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서 오문선의 아역역으로 등장하는 등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주다영은, '레알스쿨'에서 순수하고 엉뚱한 4차원 돌발소녀 캐릭터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이미지와 상반된 과거 사진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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