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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오빠 앞에선 귀여운 에일리…한국에 와 얼마나 힘들었을까"

기사입력 2021.07.24 01:4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탤런트 홍석천이 가수 에일리를 응원했다.

홍석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일리 나의 디바. 무대 위에선 디바. 오빠 앞에선 한없이 귀여운 여동생. 어린나이에 가수의 꿈을 갖고 한국에 와서 얼마나 많은 힘듬을 겪었을까. 멋지게 너의 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박수를보낸다 꿈을꾸는 모든이에게 희망을 노래하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과 에일리의 다정한 셀카가 담겼다. 이에 에일리 역시 "오라버니이"라며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에일리는 '싸이월드 BGM 2021'의 네 번째 리메이크곡 '눈의 꽃'을 가창했으며, 이날 오후 6시 해당 음원이 발매됐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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