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7.12 10: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뭉쳐야 찬다 시즌2’가 2021년 하반기 ‘슛 어게인’ 돌풍을 예고한다
오는 8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시즌2’이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영상 속에는 올해 상반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JTBC ‘싱 어게인’에 이어 하반기에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킬 ‘슛 어게인’을 예고했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축구 오디션’ 개최를 알린 것.
돌아온 ‘어쩌다FC’의 수장 안정환 감독은 축구공으로 표현된 버튼과 함께 심사위원 석에서 등장했다. 결연한 눈빛의 안 감독 앞에는 그라운드 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축구공과 ‘나는 ____ 선수다’라는 미완성의 문장이 쓰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최강 축구팀 구축을 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월드클래스 급’ 비인기 종목 전설들 중 숨겨진 진주 찾기를 예고했던 바, 과연 어떤 자기소개 문장과 함께 새로운 스포츠 전설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이는 대목이다.
한편 또 한 번 예능 판도를 뒤집어 놓을 ‘뭉쳐야’ 시리즈의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오는 8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2'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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