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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GD·전지현이 사는 100억 집 구경

기사입력 2021.07.07 09:05 / 기사수정 2021.07.07 10:1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홍현희♥제이쓴이 그림의 떡인 100억 대 초호화 집을 구경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전세 계약 만기를 앞두고 집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 이동 중 홍현희는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지금은 집값이 너무 비싸다"고 했고, 제이쓴은 "왜 내가 살 집만 없는거냐. 정말 감당이 안 된다"고 한탄했다. 

홍현희 역시도 "2년 전에 어떻게든 집을 꾸역꾸역 샀어야 했다. 그 때가 마지막 기회였었다"고 후회했고, 제이쓴은 "그 때 우리한테 돈이 어딨었냐. 대출을 받는 것도 무서웠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이쓴은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보러 가는 집은 좀 아니다. 꿈이 너무 큰 거 아니냐"고 말해 어떤 집으로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공개된 집은 출입문부터 압도적이었다. 이어 광활한 현관, 7m의 높은 층고에 넓은 거실, 고급스러운 안방과 최고급 가구로 둘러싸인 주방, 욕실 등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일부 세대에게만 제공되는 개인 테라스와 1층과 완벽하게 분리된 2층의 여러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중개인에게 "여기 연예인분들도 많이 살지 않느냐"고 물었고, 중개인은 "GD와 전지현 부부가 살고, 최근에 BTS RM과 지민이 거래를 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집구경을 마친 제이쓴은 "관리비가 엄청 나올 것 같다"고 궁금해했고, 중개인은 "100평 기준으로 관리비가 한 달에 150만원 정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공개된 집의 가격. 중개인은 "100억 초반대로 형성돼 있다. 가장 작은 평수가 75평인데 60억 대"라고 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27평, 33평짜리는 없냐"고 따져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매매가가 터무니없이 비싸니 전세와 월세 가격을 물었고, 중개인은 "가장 작은 평수인 75평의 전세가 50억 대, 월세도 보증금 5억에 월세 2400만원"이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중개인은 "제가 이 집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여기가 서울의 중심이다. 교통도 좋고, 어디서 (방송)촬영을 하든 멀지않다. 샵도 가깝다"고 말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1년에 월세만 3억 가까이 나간다. 미쳤느냐"면서 "2061년에 계약하러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국밥이나 먹으러 가자"며 자리를 떠 웃음을 줬다.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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