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5:10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세 번째 확장팩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이 출시 한 달 만에 470만장 이상 판매되며, 사상 최대의 1개월 PC 게임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유럽, 러시아, 동남아시아,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12월 7일 동시 발매되었으며,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12월 9일 출시되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은 출시 하루 만에 33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두 번째 확장팩인 리치 왕의 분노(Wrath of the Lich King®)의 판매 기록을 갱신하면서 역대 가장 빨리 판매된 PC 게임으로 등극하였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우리는 수천 개의 새로운 퀘스트를 창조하고, 탐험할 수 있는 신규 대륙을 선보이는 등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의 게임 세계를 대폭 개편함으로써 역대 가장 방대하고 야심찬 확장팩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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