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5 16:50 / 기사수정 2021.06.25 16: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의 퇴사와 2세 계획에 대해서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박성광이 스페셜DJ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박성광에게 “제수씨 퇴사가 대서특필 됐다"라고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의 퇴사를 언급했다. 앞서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닌 제약 회사에서의 퇴사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성광은 “아내가 퇴사한 게 그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겸사겸사 아기도 준비해야 하고, 이솔이가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만의 계획도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박성광은 “회사를 퇴사하는 날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날 '컬투쇼'에는 게스트 킬러 빽가도 출연했다. 김태균은 빽가에게 "원래는 같이 방송하며 누가 우리 코너에 오면 좋은데, 빽가는 자신이 오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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