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3 11:50 / 기사수정 2021.06.23 11:2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해방타운' 윤혜진이 자신만을 위한 소비를 즐겼다. 또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윤혜진이 자신만을 위한 ‘플렉스 데이’를 만들었다.
빈티지 마니아인 윤혜진은 종로 구제 상가를 찾았다. 윤혜진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은 있는데 주부의날은 없지 않냐"라며 '윤혜진 날'을 만들어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흥정도 없이 쿨한 거래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를 본 붐은 "저런 시장에서는 약간 흥정도 하고 이런 게 재미지 않냐"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원래 시장에 가면 흥정해야 재밌다고 하지만, 요즘은 힘든 시기라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윤정은 붐에게 "경솔했다"라고 말했고, 붐은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은 빈티지한 원피스를 고르며 "평소에는 진짜 안 입는 스타일인데, 여기만 오면 안 입는 스타일들을 가져가게 된다"라며 즐겁게 쇼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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