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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차' 안성준·김소연 듀엣 호흡 "세대차이 느껴"

기사입력 2021.06.22 17:06 / 기사수정 2021.06.22 17:1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안성준이 김소연과 듀엣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쇼킹스튜디오에서 MBC '트로트의 민족' TOP4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 새 EP 앨범 '투게더(TOGETH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미디어 쇼케이스는 온라인으로 생중계 진행됐다. 

'트로트의 민족' TOP4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뭉친 이번 앨범에는 안성준의 '참 잘했어요', 더블에스 '다이빙' '꽉 잡아', 김재롱 '누나야' '해바라기', 김소연 '그대로 멈춰라', 안성준·김소연 '사랑의 걸작품' 등 7곡이 담겼다. 

이날 안성준은 "너무 예쁜 김소연과 듀엣 호흡을 맞추게 됐다. 나이 차이가 나는 만큼 목소리에서 세대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1983년생의 안성준과 2004년생의 김소연은 2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이에 김소연은 "트로트를 부를 때 원래 올드하게 부르는데 일부러 이번에 더 젊고 어리게 불렀다"고 웃었다. 

안성준은 "그래서 더 세대차이가 느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소연은 또 "트로트에서는 듀엣곡이 흔하지 않는데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불렀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트로트의 민족' TOP4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함께한 '투게더'는 오늘(22일) 낮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고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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