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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맹추격하는 강철부대 팀에 "지면 다 엎어버릴거야" (도시어부3)

기사입력 2021.06.22 12:00 / 기사수정 2021.06.22 12:02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도시어부3' 도시어부 팀과 강철부대 팀의 낚시 결과가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북 왕포에서 '도시어부'와 '강철부대'의 낚시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앞서가는 도시어부 팀과 그 뒤를 무섭게 추격하는 강철부대 팀의 낚시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특급 전우애'로 뭉친 강철부대 팀이 도시어부 팀을 향한 대반격을 펼친다.

강철부대 팀에 잇따른 입질이 찾아오자 이덕화, 이수근, 이태곤은 점점 표정이 굳어지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덕하는 "갑자기 쟤들 왜 저래? 야 불안하다"라며 불안함을 드러내고 이태곤은 "막판에 우리 위험해지는데?"라며 건너편 배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51cm의 조기로 '도시어부'의 새 역사를 쓴 이수근마저도 "(승리에) 쐐기를 박아야 하는데"라며 초조해하다가 급기야는 뜰채를 바다에 빠트려 이경규를 대노하게 만든다.

김준현은 조기를 낚아 올리며 "드론! 강철부대가 이길 거라고 전해줘"라며 굳건한 승리의 희망을 드러내고 박군은 "이러다가 낚시에 빠질까 봐 걱정"이라며 낚시에 홀릭 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이경규는 참았던 불안감을 폭발시키며 "만약 우리가 지면 다 엎어버릴 거야. 난장판 되는 거야. 이런 사기가 어딨어"라며 엄포를 놓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뱃멀미를 하는 황충원의 속 사정이 밝혀진다. SSU(해난구조전대) 황충원은 강철부대팀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지만 예상치 못한 뱃멀미로 수난을 겪은 바 있다. 황충원은 "배 타고 훈련을 많이 했었다"라고 운을 뗐다고 해 어떤 사정이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는 2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도시어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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