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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탈세…남친 월급 지급" 적나라한 추가 폭로

기사입력 2021.06.21 09:31 / 기사수정 2021.06.24 09:25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연예부장'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에 대해 추가 폭로를 했다.

20일 김용호는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을 통해 '한예슬이 키우는 제비의 정체'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용호는 "적당히 하고 싶은데 이러고 있다. 이러고 있는데 제가 방송을 어떻게 안 하냐"라며 같은 날 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언급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으로 추가 폭로를 예고한 김용호에게 "READY FOR SECOND ROUND?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김용호는 한예슬로 가장 많이 피해를 본 사람이 원진 부회장이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언론이 디와이홀딩스를 한예슬 전 남친 회사라고 하면서 까발리더라. 한예슬은 '자기 남자친구한테 페라리를 받는 게 어때서' 이런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냐. 원진은 자기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기 돈으로 사줬냐"라며 한예슬이 전 남자친구에게 외제차를 선물받았던 과거를 꼬집었다.

또 한예슬이 현재 남자친구 류성재에게 선물해 줬다는 의혹을 받은 적 있는 람보르기니 차량에 대해서는 '논어스'라는 개인 법인 명의의 차라고 폭로했다. 이어 "저 차가 한예슬의 차가 맞다면, 자동차 계약서를 보여주면 된다"면서 한예슬에게 증거를 요구했다.

앞서 세금 문제가 있던 한예슬에 김용호는 "그 개인 법인이 류성재를 직원으로 등록해서 작년부터 월급을 주고 있었다. 탈세의 문제가 있다"며 국세청 신고를 예고했다.

김용호는 류성재와 일했던 현직 가라오케 선수와 인터뷰도 공개했다. 제보자는 "제비가 있는 가라오케는 모르는 사람은 못 간다. 헤더를 안다든지 소개를 받아야 올 수 있다. 화류계 사람들은 약 유혹이 많다. 그래서 약을 하고 무인 클럽에 간다. 한예슬이 약을 하고 휘청거리는 걸 봤다"고 말했다.

류성재의 전 여자친구가 황하나라고 주장한 김용호는 "황하나라는 이름만 갖고도 설명이 된다. 한예슬이 버닝썬 한 번만 갔다고 발뺌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라고 의심했다. 버닝썬 관련 수사들이 흐지부지해지고 있다며 이문호가 차명으로 다시 버닝썬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의 LA 룸살롱 출신에 대한 제보도 공개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교포라는 제보자는 "업소에서 일하던 여자들은 전부 예명을 사용했는데 한예슬이 사용했던 예명은 기억이 안 난다. 한예슬은 로컬 출신이지만 키도 크고 날씬해서 미국에서 슈퍼모델 1등을 해서 나름 지명 손님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dew89428@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한예슬 인스타그램, 유튜브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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