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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인테리어 비용 5억 집 보니…책상만 1억

기사입력 2021.06.17 10:34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TMI 뉴스'를 통해 유아인의 집 인테리어 견적이 5억원 가량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스타들의 인테리어 아이템 BEST 13이 공개됐다. 

13위는 위너의 송민호였다. 대한민국 가수 최초로 전시회를 연 송민호는 '송 화백'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남다른 예술 감각으로 거래가를 알 수 없는 직접 그린 그림을 전시해 둬 눈길을 끌었다. 12위는 정려원의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설치한 300만원 상당의 회전 중문이었다. 11위는 헨리의 565만원 대 구름 소파, 10위는 다비치 강민경의 300만원 대 룸 디바이더와 200만원 대 선반이었다.

9위는 백종원·소유진 부부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등장하기도 한 명품 소파로, 이미테이션만 100만 원 가격인 900만원 대 소파였다. 8위는 한예슬의 1000만원 대 달항아리 그림으로, 3개의 드레스 룸과 디자인 제품인 250만원 대 조명이 눈에 띄었다. 

7위는 신화 김동완의 1000만원 대 아일랜드 식탁, 6위는 엄정화의 도합 2080만원 대 식탁과 의자였다. 엄정화의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25억 원 대에서 50억원 대로 가격이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5위는 손예진의 최소 사이즈가 1000만원 대인 조명과 3935만원 대 에드땡 브랜드 소파였다.  



4위는 엑소 카이의 4000만원 대 에드땡 브랜드 소파와 300만원 대 스피커가 차지했다. 3위는 지드래곤의 7100만원 대 침실 선반으로, 세계에 몇 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 빈티지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드래곤 거울'로 유명해진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1000만원 대 거울도 이름을 올렸다. 2위는 '빈티지 마니아' 배정남의 8000만원 대 빈티지 소품이었다.

대망의 1위는 유아인이었다. 그는 도합 5억 원 대 견적의 인테리어 제품을 자랑했다. 에드땡 곰돌이 소파는 3700만원 대로, 유명한 브랜드의 냉장고와 와인 셀러는 4000만원 대로 측정됐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일본 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가 만든 1억원 대 목재 책상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TM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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