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09: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국내 뮤지컬 음악감독 1호 박칼린이 "연하남 짝사랑 중"이라며 충격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하남을 짝사랑 중이라고 밝혔다.
박칼린은 죽을 만큼 사랑해 본 적이 있느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을 받고 잠시 생각을 하다가 한 번은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저 사람이면 종교도 바꾸겠다 싶을 정도였다고 덧붙이며 현재 상대방이 모르게 짝사랑 중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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