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4 13:28 / 기사수정 2021.06.04 13:2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다크홀’ 김옥빈, 이준혁이 변종인간 떼에 휩싸였다.
4일 방송되는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서는 이화선(김옥빈 분), 유태한(이준혁)의 최대 위기 봉착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 ‘무지시(市) 히어로’가 이 위기를 타개하고 괴물을 처단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다크홀’ 지난 방송에서 이화선과 유태한은 드디어 괴물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게 됐다. 괴물의 촉수가 액체질소통에 꽂혔는데, 고통스러운 비명과 함께 질소가 닿은 부분이 얼어버린 것. 부리나케 후퇴하는 촉수를 발견한 이 순간은 참혹한 변종인간 서바이벌을 끝낼 수 있는 한 줄기 희망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쉽사리 당할 상대는 아니었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화선과 태한 앞에는 또 한번의 위기가 드리울 예정.
두 사람이 괴물을 없앨 액체질소를 구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았지만, 변종인간들이 떼로 몰려 들어 출입문을 막고 있다. 꼼짝 없이 갇혀버린 화선과 태한이 어떤 기지를 발휘해 빠져 나오게 될지 호기심을 상승시키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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