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09:47 / 기사수정 2010.12.30 09:47

[엑스포츠뉴스= 김지한 기자] 손흥민(함부르크 SV)은 불과 몇 달 사이에 한국 축구의 희망으로 떠오른 기대주다.
19살 나이답지 않은 원숙한 플레이, 대담한 공격력은 많은 것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에 벌써 3골을 몰아넣으며 현지 언론, 팬으로부터 주목받았다.
그런 손흥민이 A매치 데뷔를 코앞에 두고 있다. 손흥민은 30일 저녁(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시리아와의 평가전에서 측면 공격수로의 출장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만약 A매치 데뷔를 하면 역대 4번째로 최연소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된다. 또 득점포를 가동하게 되면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는 선수로 기록될 뿐 아니라 고종수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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