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0:07 / 기사수정 2010.12.15 00: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MC 이승기에 대한 추억을 털어놨다.
이날 정선희는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여걸식스'에서 MC로 활약할 때 이승기가 게스트로 많이 나왔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정선희는 "이승기가 공부를 잘해서 걱정했다"며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늘 공부하던 대로 하기 때문에 걱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선희는 요즘 방송을 보니까 "이승기가 놀 줄 아는 남자더라"며 최근 예능에서 종횡무진인 이승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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