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10: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배우 민효린이 <방자전> 김대우 감독의 단편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민효린는 <방자전>을 각본, 연출한 김대우 감독의 단편영화 <우유시대>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되어 최다니엘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번 김대우 감독의 단편영화 <우유시대>는 삼성전자의 투자로 <방자전>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참여한 제작사 ㈜아이언팩키지에서 제작하고 갤럭시S로 촬영하였다. 현재 OCN과 Super Action을 통해서 방영되고 있으며 곧 갤럭시S와 갤럭시TAP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민효린이 출연한 단편영화 <우유시대> 는 불완전하고 불안정해서, 그래서 아름다운 청춘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청춘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포옹의 영화 <우유시대>는 결국 청춘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