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8 15:13 / 기사수정 2011.01.23 18: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슈퍼스타K 2'의 존 박이 패션화보서 팔 근육을 과시했다.
존 박은 패션매거진 '보그'와 화보촬영에서 베스트만 착용해 팔뚝을 그대로 노출했다. '슈즈바이런칭엠’' 에나멜 트레킹부츠로 마무리해 강한 이미지의 락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존 박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귀공자다운 외모에 짙은 스모키 눈매로 강렬한 남성에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에서는 레더 재킷을 입은 허각, 장재인도 함께해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 느낌에 힘을 보탰다.
존 박은 "아메리칸 아이돌이 아니라 슈퍼스타K로 남고 싶어요"라며 레오파드 컬러의 블랙톱과 함께 차이나 재킷으로 거친 매력을 유감없이 표출했다. 액세서리는 체인과 해골 모티브 반지까지 락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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