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7 18: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엄친딸' 2010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19)가 아이돌그룹 비스트 이기광에 대한 깜짝 속마음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KBS 2TV 스쿨버라이어티 <백점만점>의 녹화에 참여한 정소라는 첫 녹화에서 입담을 과시하던 도중 비스트 이기광에 대한 특별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스타들의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을 알아보는 토론수업에서 정소라는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이후 미용실 앞에서 비스트의 이기광을 2시간 동안 기다려봤다"고 깜짝 고백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기광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분이 있는 MC 박명수와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나서 이기광과의 전화연결을 시도, 이기광-정소라의 즉석만남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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