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6 16:00 / 기사수정 2010.11.26 16:0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농구 캐릭터로 변신한다.
JCE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멤버 캐릭터가 업데이트 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의 캐릭터가 선보이고 다른 멤버들은 추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캐릭터는 일반 캐릭터와 달리 능력치가 높아 게임을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무한도전 세리머니' 등 특수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알려져 게임 팬들의 기대가 크다.
이와 함께 '무한도전' 캐릭터는 기존 스타캐릭터와 달리 경기 종료 후 승리, 패배 각 상황에 맞는 코믹한 모션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표정변화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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