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0 18: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겁보형제' 김종민과 김선호가 전망대의 투명바닥에 호들갑을 떨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과 김선호가 전망대를 걸으며 무서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과 김선호, 딘딘은 인천의 아라마루 전망대를 찾았다. 김종민은 전망대의 투명바닥 부분을 보고 멈칫하더니 못 가겠다고 했다.
딘딘은 김종민에게 물 위가 아니라고 얘기해줬다. 김종민은 그래도 무서워했다. 이에 김선호가 나서 시간이 여유롭지 않으니 얼른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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