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14:42 / 기사수정 2020.11.03 14:4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BIG6의 지난 5년 간 이적시장 성적이 공개됐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시각)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출연하면서 그가 토트넘에 재임했던 2014년부터 2019년까지의 BIG6 팀들의 이적시장 성적을 공개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가장 효율적인 이적시장을 보낸 팀은 첼시였다. 첼시는 5년 간 7억 9100만파운드(약 1조 1060억원)의 이적료 지출과 7억 200만파운드(약 1조 296억원)의 수입을 올려 8900만파운드(약 1305억원)의 순 지출을 기록했다.
이는 토트넘의 순 지출 9000만파운드(약 1320억원)보다 더 적은 금액이다. 지출 규모를 줄이려고 노력했고 이 기간 구장 신축을 위해 이적시장에 아예 영입을 하지 안았던 적도 있는 토트넘이지만 첼시가 100만파운드 더 이득을 봤다.
더욱이 첼시는 토트넘보다 이 기간 동안 더 많은 승점을 쌓았다. 첼시가 398점, 토트넘이 382점으로 16점 더 많이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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