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7 09:43 / 기사수정 2020.10.27 09:4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토트넘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번리와 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이날 손흥민은 78분 코너킥 상황에서 해리 케인의 어시스트를 받아 리그 8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넣었다. 리그 6경기 8골을 넣는, 아주 빠른 득점 페이스를 자랑 중이다. 득점에 실패한 경기가 단 두 경기일 정도로 경기 당 1골이 넘는 순도 높은 결정력을 자랑 중이다.
스카이스포츠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6경기 8골은 손흥민을 포함해 단 3명만 달성한 기록이다.
지난 2019/20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 그리고 2014/15시즌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가 6경기 8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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