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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행복한 신부에서 나락으로…고군분투 예고

기사입력 2020.08.31 13:55 / 기사수정 2020.08.31 13:57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배우 이유리가 '거짓말의 거짓말'을 통해 극과 극을 오가는 한 여자의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은수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세상 가장 밝은 미소를 짓는 순간이 담겨 있다. 남편 전기범(송재희)과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던 지은수는 시어머니 김호란(이일화)과도 포옹, 그의 앞에 행복한 날들이 펼쳐질 것임을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날카롭게 대치하는 지은수와 전기범의 모습이 포착돼 반전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겁에 질린 지은수의 표정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게 변해버렸음을 알 수 있다. 사랑을 약속한 이들이 왜 대립하게 됐을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이날 싸움에서 시작된 비극은 지은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이유리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한 여자의 삶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오는 9월 4일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동시에 OTT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온라인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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