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9.15 15:45

[인터넷뉴스팀] 비스트의 윤두준이 "여자 연예인이 나를 좋아한다고 오해했다"고 말했다.
윤두준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미쓰에이 민이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갑자기 내 이름을 불렀고, 그 후로 스캔들이 났다"며 "연습생 시설 두 번 정도 마주쳤던 것이 전부다"라고 말했다.
민은 지난달 1일 1위 수상 소감으로 "박진영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윤두준님 감사드립니다. 어머 윤두준이래, 나 왜 이래"라며 웃음을 지었다.
민은 "두현수라는 소속사 관계자 분을 언급하려 하다 잘못 나온 것"이라고 해명 한 바 있다. MC 강호동이 "사실 진짜 좋아해 잘못 나온 말이었어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고 하자 윤두준은 "사실 아직도 반신반의한다. 그 분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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