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7 11:26 / 기사수정 2020.02.17 11:29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의 1타 강사로 홍진영이 출격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이하 '노랫말싸미')'에는 가장 한국적인 케이팝인 트로트 수업이 펼쳐져, 홍진영이 선생님이 되어 싸미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노랫말싸미'는 케이팝을 배우며 한국어를 쉽게 익히고, 노랫말에 담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예능 프로그램. 지난주 첫 방송되며 싸미('노랫말싸미' 학생들을 부르는 단어)들의 매력, 케이 컬쳐, 세계 각국의 문화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평소 홍진영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조던은 홍진영이 등장하자 비명을 지르며 무릎을 꿇었다. 이에 맞서 미국 남자 매튜는 홍진영이 이상형이었다고 밝히기도 해 두 사람이 홍진영의 수업에서 선보일 활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를 첫 번째 수업 곡으로 고른 홍진영은 싸미들의 떼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노랫말싸미' 로고송도 제작해 그렉과 주고받으며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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