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3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예지원과 박준금, 황영희가 육탄전을 벌였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13회에서는 방은지(예지원 분)와 도도희(박준금), 오인숙(황영희)이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은지는 골드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에 뽑히지 못하자 대회장에서 혼자 술을 마셨다.
방은지는 술병을 들고 나오더니 눈앞에 도도희와 오인숙이 있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 대회 직전 도도희와 오인숙 때문에 드레스가 찢어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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