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2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혜선이 사고로 시력잃은 발레리나로 첫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회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가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서는 악몽을 꾸는지 "안 돼. 가지 마. 거기서 나와"라고 말하며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이연서는 발레 공연 도중 조명이 떨어지면서 그 파편이 눈 속으로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는데 그 장면이 떠오른 것이었다. 이연서는 사고 이후 시력을 잃고 발레도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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