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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박우진→현우, 건강 이상으로 생존지 이탈 '충격'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05.18 22:17 / 기사수정 2019.05.19 00:3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에 이어 배우 현우가 생존지를 이탈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서는 현우가 열사병 초기 증상을 나타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우진은 고열로 잠시 생존지를 떠나 치료를 받았다. 박우진은 링거를 맞은 후 곧바로 복귀했고, "링거를 맞고 오니가 금방 괜찮아졌다. 제가 처지는 모습을 보이면 다 같이 처질까 봐 노력했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우진은 다른 멤버들이 쉬는 사이 적극적으로 일했고, "저만 주사 맞는다고 쉬었으니까 돌아왔는데 뭐라도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라며 털어놨다.

또 멤버들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한 채 생존 이틀차를 맞이했다. 멤버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팀을 나눠 탐사를 시작했고, 더위 속에서 돌아다녔다.

이에 정찬성은 "그런 땡볕에 돌아다니면 죽는다"라며 걱정했고, 현우는 "거짓말 조금 보태서 열사병 걸린 거 같다. 어지럽고 토할 거 같다"라며 힘들어했다.

특히 현우는 불개미 떼의 습격을 당했고,  "얼마나 많이 물렸는지 모른다. 탁 때리고 보면 불개미 이빨이 박혀 있었다. 진짜 많이 물렸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게다가 현우는 "너무 어지럽다"라며 탈진했고, 팀 닥터는 현우의 상태를 확인했다. 팀 닥터는 열사병 초기 증세라고 설명했고, 현우의 생존지 이탈이 결정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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