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5 14:0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와 중국 칭다오시 멍판리 시장이 만났다.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이수만 프로듀서와 멍판리 시장이 만나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멍판리 시장의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 시티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두 사람은 SMTOWN 코엑스 아티움을 함께 둘러보며, 중국 칭다오시의 ‘글로벌 트렌드 시티 프로젝트’부터 한·중 문화교류 협력사업까지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소통했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는 중국 칭다오시의 ‘글로벌 트렌드 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전세계 문화 트렌드를 리드하는 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미래 환경 구축과 함께 음악을 활용한 공연, 전시, 행사 등 각종 문화 콘텐츠가 펼쳐지는 ‘뮤직X퓨처 시티’가 될 수 있는 문화 트렌드 브랜딩 전략을 새롭게 제시, 멍판리 시장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멍판리 시장은 SM의 아카이브를 집대성한 ‘SMTOWN MUSEUM’, 다채로운 포맷의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 등 SM의 독자적인 문화기술이 집약된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대중문화를 넘어 도시 브랜딩까지 프로듀싱할 이수만 프로듀서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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