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7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창엽이 천이슬을 고향에 보낸 뒤 조직에 들어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29회에서는 이외상(이창엽 분)이 한심란(천이슬)을 고향에 보낸 뒤 조직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외상은 가족들과 연락을 끊기 위해 휴대폰을 강물에 던져버리고는 한심란을 찾아갔다.
이외상은 한심란을 할머니 집까지 데려다줬다. 한심란은 이외상도 같이 할머니 집에서 사는 줄 알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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