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8 14:24 / 기사수정 2018.12.28 16: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뉴이스트 W(JR, Aron, 백호, 렌)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인기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빌보드 인터뷰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27일(현지 시각) “Nu'Est W Discuss Their Artistry, Career Resurgence & Ending 2018 on High Note(NU’EST W 그들의 음악성, 커리어, 그리고 2018년 마무리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여기서 뉴이스트 W의 음악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낸 것은 물론 다양한 주제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심도 깊은 인터뷰를 나눴다.
아론은 “2018년은 우리에게 축복으로 가득 찬 한 해이자 우리에게 매우 기억에 남는 한 해다”라고 말했다. JR은 “러브 분들에게 받은 것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그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2018년 마무리에 저희의 모든 에너지를 다 쏟으려고 한다”라며 올 한 해를 다시 돌아 보는 소감과 함께 뉴이스트 W로서 지금까지 만든 시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빌보드는 지난해 10월 뉴이스트 W의 앨범 ‘W, HERE (더블유, 히어)’가 발매된 이후 "그들은 음반 판매량이 높은 K-POP 보이 그룹 중 하나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6월 발매된 ‘WHO, YOU(후, 유)’가 한국의 가온차트에서 플래티넘을 달성한 것 등 그들의 놀라운 기록에 이어 각 앨범의 타이틀곡과 함께 다채로운 스타일을 담아낸 솔로곡까지 집중 조명했다.
렌은 “우리와 우리의 음악에 대해 더욱 자부심이 생겼고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백호는 “저희가 직접 앨범에 참여를 하기 시작하고 난 뒤로는 음악에 대한 생각이 뚜렷해졌다”며 “무엇보다도 항상 주어진 상황에 맞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좋은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우리를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라는 뜻 깊은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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