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명이 백진희의 타임루프 얘기에 심란해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3회에서는 강준호(공명 분)가 이루다(백진희)의 타임루프 얘기에 심란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이루다가 백진상(강지환)과 함께 타임루프에 갇혀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혼란스러워했다.
이루다는 강준호에게 "그냥 믿어주면 안 되느냐? 믿기 어려운 일이라는 거 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