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21:22 / 기사수정 2018.12.06 21: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변희봉과 아역배우 김강훈이 한강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6일 방송한 tvN '나이거참'에서는 변희봉과 김강훈이 한강에서 재회했다.
한강에 가본적이 없는 김강훈이 한강 나들이를 원했기 때문. 먼저 와서 기다리던 변희봉은 김강훈을 기다리며 "오늘은 꼭 잘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훈은 변희봉을 보고 달려왔고 "할아버지가 목포여행 때 잘해주셔서 도시락을 싸왔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변희봉이 출연한 영화 '괴물'을 보고 왔다고도 말했다. 실제로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괴물' 동상이 있기도. 변희봉은 "나도 몰랐다. 감개무량하다"라고 기뻐했다.
이날 김강훈은 한강에서 해보고 싶은 일로 라면과 치킨 먹기, 텐트에서 놀기를 꼽았다. 변희봉은 "여기서 그걸 어떻게 다 하냐"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편의점에서 모두 해결이 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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