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10:56 / 기사수정 2018.11.26 11:0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결혼 3주차 새싹부부 홍현희X제이쓴이 TV CHOSUN '아내의 맛'에 첫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계의 아이돌 제이쓴 부부의 파격적인 신혼집과 제이쓴의 시부모님이 최초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초고속 프러포즈의 비하인드도 밝힌다.
무엇보다 지난 10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던 홍현희X제이쓴 부부는 결혼한 지 갓 한 달된 새싹 부부의 모습으로 MC들의 환대를 받았다. 함박웃음을 짓는 홍현희, 개그우먼이 아닌, 여자이자 아내 홍현희에 대한 닭살 애정을 폭발시킨 제이쓴의 입담에 현장이 들썩였다.
특히 제이쓴은 홍현희에 대해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애교가 많은, 진정성 있는 '천상 여자'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한 달 만에 첫 키스, 5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어 펼쳐진 새 신부 홍현희의 모습은 '깨소금 신혼'을 기대하던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솔직한 모닝 쌩얼을 한 채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아침부터 불고기에 상추쌈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이 '홍현희용 1인상'이라는 충격적 진실이 MC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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