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07:43 / 기사수정 2018.11.26 07:4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케이윌의 도플싱어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정한이 가슴 절절한 발라드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26일 소속사 KMG(코리아 뮤직그룹)는 “정한이 오는 27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010-’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010-’은 지난 7월 발표한 싱글 ‘생각나길’ 이후 정한이 약 4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차가워진 계절에 잘 어울리는 애절한 감성 발라드 곡이다.
최근 KMG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010-’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에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정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 한 소절만 공개됐을 뿐임에도 정한의 감미로운 음색은 보는 이들의 귓가를 단숨에 매료시키며, 곧 베일을 벗을 음원과 뮤비 본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향후 R&B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정한은 지난해 2월 첫 싱글 ‘아이 씨 유(I See U)’로 가요계 데뷔한 후 ‘업다운(Up Down)’, ‘약속’, ‘생각나길’ 등의 곡으로 서서히 자신의 이름을 알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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