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0 09:26 / 기사수정 2018.11.20 09: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은주의 방' 류혜영과 김재영이 진한 포옹신으로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올리브 '은주의 방'이 스포일러 스틸컷을 대방출, 긴장감과 함께 달달한 분위기를 한껏 선사하고 있는 것.
20일 공개된 사진에서 류혜영(은주 역)과 김재영(민석 )은 아슬아슬하게 밀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의자에 올라 서 있던 은주가 앞으로 고꾸라질뻔 하자 민석이 재빠르게 안게 된 듯한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갑작스러운 상황이었는지 얼떨떨하고 당황해 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특히 민석은 정말 예상치 못한 기습 사건이었는지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혹여 은주가 넘어질까 놓치지 않기 위해 안는 것 반 잡는 것 반으로 한껏 힘을 쓰고 있는 모양새다.
극 중 고교동창 은주와 민석은 19년 째 절친 사이. 과연 이날 방송에서 펼쳐질 격한 포옹 사건으로 인해 여사친과 남사친 사이에 뭔가가 시작되는 것은 아닐지 두근두근 여심을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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