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1 13:15 / 기사수정 2018.11.01 10: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에는 현빈, 장동건 등 주연진 뿐 아니라 수많은 야귀들의 열연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자신의 실제 얼굴을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의 분장을 하고 야귀 역할에 충실했다. 김성훈 감독은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했다. 한명당 분장만 3시간 이상이 걸렸다. 야귀를 한 배우들, 분장팀 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때문에 이들이 잊혀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엔딩크레딧에는 모든 야귀 배우들의 이름을 엿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이름이 있다. 바로 매튜 도우마. 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전소미의 아버지기 때문.

'창궐'에서 매튜 도우마는 외국인 야귀로 등장한다. 매튜 도우마 역시 분장 때문에 단번에 그를 알아볼 수는 없지만 어색함 없이 열연한다. 야귀로 변하는 고통을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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