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4 08: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살림남2’ 김승현의 어머니의 첫 운전면허 도전에 온 가족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24일 오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가족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 속에 생애 첫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하는 김승현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바빠진 큰 아들을 위해 도시락이라도 싸서 갖다 주고 싶은 마음에 아버지와 둘째 승환에게 차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버스타고 가”라는 핀잔뿐이었다.
이에 차 없고, 면허 없는 설움이 폭발한 어머니는 “내가 당장 면허 따야지”라고 결심하고 생애 첫 운전면허 시험 도전에 나섰다.
처음에는 어머니의 운전면허 도전에 결사 반대하던 아버지와 승환도 이후에 갑자기 찬성 쪽으로 기울면서 운전교습부터 필기시험 도우미로 변신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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