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3 23:30 / 기사수정 2018.10.23 23: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부모님이 한국의 맛에 빠졌다.
23일 방송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한국 투어에 나선 함소원, 진화, 시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시부모님을 위해 한정식을 대접했다. 그는 "아무래도 한국에 오셨으니 한국의 맛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구절판 등을 맛본 시어머니는 한국어로 "맛있고"라며 만족했다. 이어서 삼합이 등장했다. 시부모님은 향이 강한 홍어에도 "맛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중국의 취두부와 비슷해서인지 처음인데도 잘 드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이들은 한정식에 맞춰 복분자주도 곁들였다. 시어머니는 "이 좋은 음식에 술이 빠지다니"라며 병나발을 불기도. 이들은 함소원이 준비한 한국의 맛에 함께 취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