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4 23: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모델 한혜진이 후배들의 부족한 모습에 속상해 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해외 컬렉션 무대에 설 후배를 뽑기 위해 진행되는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모델 경력이 1년 미만인 지원자들은 긴장된 탓인지 자신감이 없는 애티튜드를 보였다. 해외활동에 필요한 영어 실력도 부족한 지원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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