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1 11:18 / 기사수정 2018.08.11 11:1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tvN '짠내투어'가 중국의 지중해라 불리는 샤먼으로 열한 번째 여행을 떠난다.
11일 밤 10시 30분 시작되는 샤먼투어에는 특별한 설계자, 특급 평가자 군단이 함께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설계자 박나래, 정준영에 맞서는 승리의 설계 도전!
샤먼 편에서는 박나래, 정준영과 특별 설계자 승리가 투어를 이끈다. '짠내투어' 최초 게스트 설계자로 나서는 승리는 멤버들과의 사전모임에서 "고퀄리티 여행, 고급의 끝을 선보이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1인당 여행 경비가 10만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모든 계획을 변경해야 할 수 있다"며 당황했다는 후문. 승리는 뛰어난 입담과 넘치는 에너지로 '승리'다운 투어를 진행했다고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베트남 여행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나래와 다섯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정준영 역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다. 샤먼 여행의 첫째날 설계자로 나서는 박나래는 "'핫'한 곳 위주로 계획했다. 알짜배기 코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멤버들을 이끈다. 차오루에게 특별 수업까지 받은 박나래는 가성비 넘치는 음식점과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소개해 극찬을 받았다고. 과연 정준영과 승리를 제치고 연속 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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