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7 23: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연수가 치와와 부부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자 멤버들이 김국진-강수지 부부 얘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강경헌, 송은이는 방안에 모기장을 쳐놓고 서로 인사를 한 뒤 잘 준비를 했다.
이연수는 강문영이 '불타는 청춘' 멤버들 덕분에 행복한 50대를 보내고 있다고 하자 치와와 부부를 언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