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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엠버, 美 엔터사와 계약 체결→현지 활동 시작

기사입력 2018.07.10 15:03 / 기사수정 2018.07.10 15:1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f(x) 엠버가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을 시작한다.

엠버는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스틸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스틸울 공식 홈페이지에는 'Amber Liu'라는 이름으로 프로필 등록도 된 상태다. "리우는 K팝 인기 걸그룹 출신으로, 세계적 유명 셀러브리티가 됐다"는 소개도 첨부됐다. 엠버는 향후 미국에서 배우로, 가수로 또 영상 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엠버의 국내 매니지먼트는 SM가 맡고, 미국 현지 활동은 스틸울 측이 진행하게 된다. SM은 엠버의 미국 현지 활동을 더 활발히,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스틸울 측과 협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포브스는 엠버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여기서 엠버는 "LA에서 댄서들과 함께 트레이닝 중이다. 훈련 모드에 돌입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비디오 연출 및 제작 등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엠버는 "내 창의력은 훨씬 더 크고 더 많은 것들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그간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그룹 내 네명이 있으니 조금 더 힘들었다. 우린 각자의 목표가 있다. 그러나 솔로 활동을 할 땐 할 수 있는 것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더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털어놨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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