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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노사연♥이무송 부부, 초스피드 한 끼 도전 '성공'

기사입력 2018.07.04 23:54 / 기사수정 2018.07.05 16:3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밥 동무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이경규는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으로 향했다. 이어 노사연이 깜짝 등장했고, 강호동은 "나 순간적으로 리얼 수사자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번째 밥 동무 이무송이 등장했다. 규동형제는 "부부 밥동무는 무사 커플이 최초"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어 네 사람은 부천시 작동으로 이동했다. 

노사연은 러브 스토리에 대한 질문에 "이무송과 수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가수 최성수와 함께 왔길래 누구냐고 물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스킨십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까 술을 먹고 이무송의 무릎에 누웠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다리를 쿠션으로 바꾸면서 빠져나가더라"며 "그 사건 이후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만 만나자고 했다. 그랬는데 며칠 있다가 결혼하자고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이후 네 사람은 노사연, 이경규 팀과 이무송, 강호동 팀으로 나눠 본격적으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노사연, 이경규 팀은 첫 번째 집에서 도전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대가 함께 사는 집이었고, 노사연은 "고기와 김치 밖에 없다"는 주민의 말에 기뻐했다. 이무송은 주민에게 "노사연 옆에 양푼을 따로 놔달라. 사용법은 고기와 김치를 많이 주면 된다"고 전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무송은 마침 식사 중이던 주민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주민은 두 사람의 등장에 "지금 몇 점 먹기 시작했다. 이거 꿈 아니냐"고 기뻐했지만, "성공 못 하면 와라"고 덧붙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무송, 강호동 팀은 바비큐를 준비하고 있던 주민과 마주쳤고, 아내와 상의를 하고 돌아온 주민은 "들어오시라"고 한 끼 요청을 수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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