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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 오늘(30일) 두번째 EP '20' 발매

기사입력 2018.05.30 08:0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남태현 밴드 South Club(사우스 클럽)이 두 번째 EP 앨범 '20'으로 돌아온다. 

South Club의 첫 EP '90'에서는 부조리한 사회와 기득권층에 대한 불만을 젊은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에너지로 표현했다면, 이번 두 번째 EP '20'에서는 리더인 남태현이 경험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처를 받고 극복해 나가고 그로 인해 성숙해져 가고 있는 청년들의 스토리를 담았다.
 
20대는 아직 서툴다. 어른으로서의 생각과 행동을 요구 받지만, 사실은 마음도 생각도 아직은 만들어져 가고 있는 과도기다. 보다 더 단단해지기 위하여, 보다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하여, 때로는 이것 저것 신경 쓰기에 지쳐 그저 신나게 젊음을 즐기기도 하는 20대의 이야기를 South Club의 진솔한 음악으로 표현한 이번 EP 앨범 '20'은 3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지난 2017년 6월 데뷔한 이후 이번 EP '20'을 포함, 총 3장의 싱글과 2장의 EP앨범을 공개하며 왕성한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South Club(남태현)은 지난 4월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6월 2일 EP 앨범 '20'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공연 관계자는 "South Club이 이번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음악을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무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6월 2일 쇼케이스를 마친 후에는 일본 3개 도시(나고야,오사카,도쿄) 투어에 나선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사우스바이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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