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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장윤주X한현민, 왕십리에서 동시에 한 끼 '성공'

기사입력 2018.04.04 23:58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장윤주, 한현민이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모델 장윤주, 한현민이 왕십리도선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와 한현민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규동형제와 밥동무들은 한 끼 도전지인 왕십리도선동으로 향했다.

장윤주는 "가족하고 일주일에 네, 다섯 번은 같이 밥을 먹는다. 가족과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거 같다. 재미있다"고 전했다. 반면 한현민은 "엄마랑 요새 밥을 같이 못 먹는다. 일을 하면 집에 밤늦게 들어간다. 집밥이 그리울 때면 밥집을 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강호동, 한현민 팀과 이경규, 장윤주 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첫 벨을 누른 장윤주는 자기소개를 하며 한 끼를 설득했지만, 아쉽게 거절을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도전을 이어간 한현민은 연속으로 부재중인 집의 벨을 눌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강호동은 "역대급이다"라며 놀랐고, 한현민은 "다들 나를 싫어하나"라고 혼잣말을 했다. 

두 팀은 도전에 어려움을 겪자 서로 다른 동에서 도전을 이어갔다. 벨을 누른 한현민은 드디어 들리는 주민의 음성에 반가워했다. 대답을 받은 주민도 한현민과 '한끼줍쇼'를 알아보며 반가워했다. 주민은 "잘 안 들린다. 일단 올라오시라"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한현민과 강호동은 집 앞으로 올라갔고, 이어 한 끼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다른 동으로 간 장윤주 팀도 한현민 팀과 동시간에 벨을 눌렀다. 대답을 받은 주민은 '한끼줍쇼'를 알아보며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알고 있다"고 두 사람을 반겼다. 이어 주민은 두 사람의 설득 끝에 한 끼 도전을 수락했고, 이에 이경규와 장윤주는 기뻐하며 한 끼 줄 집에 입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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