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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정려원X임창정, '샤크라·히트곡' 소환으로 한 끼 '성공'

기사입력 2018.03.01 00:0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정려원과 임창정이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정려원과 임창정이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과 임창정은 파주의 드라마 세트장에서 변호사, 검사로 등장해 법정 연기를 펼쳤다. 법원 콩트가 끝난 후에는 규동형제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경규는 "과거 려원이 샤크라 시절 때 '너는 앞으로 배우를 해라'고 말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 임창정은 "이경규는 나한테 영화를 같이 하자고 해놓고 다른 사람이랑 영화를 하더라. 그때부터 연락이 안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강호동, 정려원 팀과 이경규, 임창정 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정려원이 먼저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나 집주인은 정려원을 보자마자 "죄송하다"며 초스피드로 한 끼 요청을 거절했고, 이에 정려원은 "아니 나는 소개도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려원은 다음 도전에서 집주인이 자신을 몰라보자 "혹시 샤크라 아시냐"며 샤크라를 소환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이며 자신을 알렸으나 집주인이 거절해 실패로 이어졌다.

이후 강호동, 정려원 팀은 불이 환하게 켜진 집으로 향했고, 자신들을 반기는 집주인을 만나 한 끼를 요청했다. 집주인은 "들어오시라"며 수락했고, 두 사람은 이경규, 임창정 팀보다 먼저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도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자신을 알렸다. 그러나 이미 밥을 먹었거나 가족 일원이 촬영을 거부하는 상황이 이어져 실패가 계속됐다. 임창정은 다시 벨을 눌렀고, 문을 열고 나온 집주인은 "여기가 탤런트 김효원 집이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집주인의 개인 사정 때문에 한 끼 도전에는 실패했다.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 두 사람은 각개전투로 벨을 눌렀다. 임창정은 활기차기 자기소개를 하며 '한끼줍쇼'를 소개했고, "춥고 배고프다"고 말하며 한 끼를 요청했다. 이어 집주인은 밖으로 나와 "들어오시라"며 한 끼 요청을 수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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