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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채연, 공복 70시간 이후 복통 호소… 베이스캠프行

기사입력 2018.02.16 22:41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정채연이 극한 상황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는 김병만, 김승수, 홍진영, 김동준, 뉴이스트W JR, 다이아 정채연, 몬스타엑스 민혁이 극지 생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공복 70시간이 지나자 힘들어했고, 정채연은 "배가 너무 아프다"고 복통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몸이 안 따라주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아침에도 조금 아팠는데 티내고 싶지도 않고 걱정 끼치고 싶지도 않고 계속 참았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후 팀 닥터는 "음식물을 못 먹다 보니까 그거 때문에 통증이 유발된 거 같다"고 진찰을 했고, 정채연은 김병만의 설득으로 베이스 캠프로 향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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