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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김남주X지진희, 궁동에서의 한 끼 행운 당첨 '성공'

기사입력 2018.01.25 00:12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김남주, 지진희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남주, 지진희가 구로구 궁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동형제와 밥 동무들은 김남주, 강호동 팀과 지진희, 이경규 팀으로 나눠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김남주는 17살 학생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남주를 모르겠다"는 학생의 말에 "김승우 씨 아느냐. 김승우 아내인데 모르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학생은 "짜장면을 먹었다"며 거절했다.

한편 지진희는 11살 어린이와 대화를 나눴다. 지진희는 "드라마 '대장금' 아느냐"며 "대장금 남자친구다"고 자신을 소개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아쉽게 실패로 돌아가고, 이어진 도전에서는 집주인들에 "당첨이 됐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집주인의 "그런데요" 폭격에도 차근차근 자신을 '대장금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추위에 두 팀 모두 힘든 모습을 내비쳤다. 빌라촌으로 향했고, 김남주는 집주인 어머님과 처음으로 대면하며 인사를 나눴다. 하지만 이미 저녁을 먹었다는 집주인의 말에 아쉽게 발길을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남주 팀과 지진희 팀은 "같은 층에 양쪽 집 벨을 누르자"고 입을 모았고, 이어 김남주가 도전을 했다. 응답을 받은 아버님은 "들어오시라"고 바로 한 끼를 수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지진희는 벨을 누르자 바로 "밥 먹었다"고 답을 들으며 실패를 했다. 

지진희 팀은 연신 "한 끼 행운에 당첨되셨다"며 도전을 이어갔고, 집주인은 "남편과 연락해보겠다"고 전했다. 그 사이 아들이 내려와 지진희, 이경규와 대화를 나눴고, 이어 어머님이 "반찬은 없지만 올라오시라"고 수락하며 한 끼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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